드디어 2026년 첫 사회적응훈련 1박 2일! 자연을 사랑하는 힐링 원정대의 일원으로 철원과 포천 일대를 다녀왔습니다.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잔도) 3.6km를 완주하며 웅장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고, 이어 포천 산정호수와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지인 돌담병원까지 여정을 이어갔습니다.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밤에는 별빛이 쏟아지는 운악산 자연휴양림에서 닭강정을 곁들인 야식을 즐기며 동료들과 한층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들기름 막국수, 취나물 국밥, 사르르 목장 아이스크림 등 지역 맛집의 향연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자연과 사람, 그리고 맛이 어우러진 이번 여정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